‘조선의 사랑꾼’ 유현철과 10기 옥순의 재혼 준비기와 최성국 2세의 탄생 순간이 공개됐다.
김슬기는 “전 사위는 술을 못 먹었어”라고 센스 있게 대답했지만, 유현철은 “잘 알고 가고 싶다”며 재차 질문을 던졌다.
수술이 임박하자 최성국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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