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배우 고현정의 아들 정해찬의 행보에 대중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해찬은 정용진 부회장과 고현정 사이에서 낳은 1남 1녀 중 장남이다.
이후 정용진 부회장은 2011년 한지희와 결혼해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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