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부패·공익신고자에게 총 57억원의 보상금 등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중 부패 신고 보상금은 42억 4325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40% 늘었으며 단일 연도 기준 역대 최고액이다.
이에 권익위는 A씨에게 보상금 1억 7178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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