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장 손흥민(31·토트넘)이 소속팀 사정으로 당초 예정된 시기에 합류하지 못할 가능성이다.
주전들의 줄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토트넘은 손흥민이 한 경기라도 더 뛰어야 할 입장이다.
토트넘은 2019년 아시안컵 때에도 조별리그 3차전이었던 중국전부터 손흥민을 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