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의 ‘착붙’ 홈데이트가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앞선 예고편에서 구원은 노숙녀에게 “누구도 포기 안 해.도도희하고 나, 둘 다 선택할 거니까”라고 선전포고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마이 데몬’ 10회에서 도도희와 구원이 늦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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