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바둑팀 '마한의 심장 영암' 발대식을 열고 바둑리그 참가를 선언했다.
바둑팀 창단은 조훈현 국수를 배출한 바둑 본향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군 바둑팀은 오는 28일부터 진행되는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지역 이름으로 처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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