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024년 상반기 기대작 ‘세작, 매혹된 자들’ 신세경이 연기 인생 첫 남장여자로 변신한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신세경은 임금을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강희수’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26일 ‘세작, 매혹된 자들’ 측이 공개한 스틸 속 신세경은 갓을 쓰고 푸른 도포를 갖춰 입은 남장여자 내기 바둑꾼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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