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는 데뷔 17년 차를 맞이한 살아 있는 걸그룹의 전설 소녀시대 최수영이 출연해 데뷔 20주년 콘서트에 대해 속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최수영은 소녀시대 20주년 콘서트를 꼭 하고 싶다고 전하며 "최근 엄정화 선배님 콘서트에 다녀왔는데, 무대에서 뿜어내시는 존재감이 엄청나셨다.히트곡도 굉장히 많으셔서 춤추고 따라 불렀더니 목이 쉬더라.그 열기를 느끼고 나니까 소녀시대도 콘서트를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혀 소녀시대 20주년 콘서트와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계속해서 최수영은 소녀시대 데뷔 16주년을 축하하다 혼자 눈물을 훔쳤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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