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앞두고 올해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한국인 명단'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은 26명(팀)이 선정됐다.
K팝 스타 뉴진스와 르세라핌 그리고 OTT 분야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정지소, 이유미, 김혜윤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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