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지난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짐 랫클리프가 회장으로 있는 이네오스(INEOS) 그룹이 구단 지분 25%를 매입했다.
맨유의 첫 번째 계획은 내년 6월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자유계약 대상자들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다.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자유롭게 협상하고 이적할 수 있는 선수들을 물색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프랑스 최고의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포함됐다.또한 아드리앙 라비오도 중원 개편을 위해 영입 목록에 올랐다.
더용은 작년에도 맨유와 계속 연결됐고, 직접 이적 가능성을 부인했으나 현지 언론의 흔들기로 최근 바르셀로나에서의 입지가 불안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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