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1100만 관객 돌파 목전…2023 전체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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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1100만 관객 돌파 목전…2023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연일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34일 차에 누적 관객 수 10,735,159명을 동원하며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서울의 봄'은 지난 24일 개봉 33일 만에 '기생충' 이후 4년 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단일 작품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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