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주장이 토트넘 온다고? 말이 돼?…포스텍이 지속적으로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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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주장이 토트넘 온다고? 말이 돼?…포스텍이 지속적으로 원한다

중원에도 위기가 닥친 토트넘 홋스퍼가 라이벌팀 첼시 유스 출신 미드필더를 노린다.

언론은 "토트넘이 계속해서 중앙 미드필더를 찾을 것이고 만약 이적시장에 대체자가 나타난다면 호이비에르 이적을 허락할 것"이라며 "첼시의 갤러거가 관심 있는 선수로 남아있고 토트넘은 그의 불확실한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토트넘은 호이비에르와 갤러거의 스왑딜도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도 있다.다만,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 영입이 최우선 순위에 있지 않다.갤러거는 현재 유벤투스의 관심도 받고 있지만, 첼시가 이에 관심을 보일지는 불확실하다.호이비에르가 오히려 첼시의 어린 드레싱룸에 훨씬 더 필요할 수도 있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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