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류' 포기 없는 오타니 "10년간 투타겸업 하고 싶어, 3번째 수술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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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포기 없는 오타니 "10년간 투타겸업 하고 싶어, 3번째 수술만 없다면..."

오타니는 프로 데뷔 시즌부터 투타 겸업을 시작했다.

오타니는 2018년 LA 에인절스에 입단하며 빅리거의 꿈을 이룬 뒤에도 '이도류'의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오타니는 2022년 더 뜨겁게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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