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시즌인 2024년 70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MLB닷컴은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 명확한 정체성을 부여한다"며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서) 스타인지 아닌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샌프란시스코가 찾았던 유형과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멜빈 감독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이정후를 영입한 이후 몇 개의 라인업을 작성했는데 어떤 경우에도 이정후는 1번타자였다"며 "이정후에게도 편안한 타순이고 이정후가 (KBO리그에서도) 쳐봤던 자리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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