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황재균, 이 추위에도 '한강 요트' 즐겼다…럭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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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황재균, 이 추위에도 '한강 요트' 즐겼다…럭셔리 크리스마스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요트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지연은 24일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흰색 폴라 니트를 맞춰 입은 지연과 황재균이 요트 바깥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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