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골 신기록이 어느 덧 3경기 남았다.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 홋스퍼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시작된 2023/2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이른 시간에 터진 히샤를리송과 손흥민의 연속골을 묶어 후반 안드레 고메스가 만회골을 넣고 추격한 원정팀을 2-1로 이겼다.
아울러 지난 2022/23시즌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프리미어리그 30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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