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일본 네티즌의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한소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경성의 낭만이 아닌, 일제강점기 크리처가 아닌, 인간을 수단화한 실험 속에 태어난 괴물과 맞서는 찬란하고도 어두웠던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이야기 서로가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야만 단단해질 수 있었던 그해 봄"이라는 글을 적었다.
'경성크리처'는 지난 22일 파트1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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