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실종아동의 부모뿐 아니라 형제·자매도 유전자 등록·검색을 할 수 있어 가족 찾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실종아동 등을 찾기 위한 '유전정보 분석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을 완료해 내년부터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2004년부터 실종 당시 만 18세 이하인 아동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를 찾기 위한 유전자 분석제도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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