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반기를 마치고 휴식기를 받은 이강인(PSG)이 프랑스를 떠나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이강인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 빅 벤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강인이 영국 런던에 방문한 이유는 최근 프랑스 리그1이 휴식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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