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의 첫째 아들이 '고려 거란 전쟁' 엑스트라에 도전했다.
배우를 꿈꾸고 있는 17살 정안이 생생한 촬영 현장을 몸으로 겪고 느끼며, 난생 처음 엑스트라에 도전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정안은 아빠 강경준과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촬영현장을 견학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7세' 싱글맘 "15개월 아이 양육비 못 받아"…서장훈 분노 (물어보살)
'28기 상철♥' 정숙, 둘째 계획 질문에 "딸 갖고 싶지만…또 아들일까 봐 겁나" [★해시태그]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도 이런 수모를…PSG 선수들, LEE 빼고 전원 월드컵 32강 진출
지연수, 6살 아들에게 이혼 고백…"네 잘못 없다고 항상 말해" (연수롭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