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의 첫째 아들이 '고려 거란 전쟁' 엑스트라에 도전했다.
배우를 꿈꾸고 있는 17살 정안이 생생한 촬영 현장을 몸으로 겪고 느끼며, 난생 처음 엑스트라에 도전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정안은 아빠 강경준과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촬영현장을 견학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BS 대상보다 핑계고 대상이 값져"…'무관' 지석진 향한 위로 [엑's 이슈]
'83세' 반효정 "소중한 단막극처럼 멈추지 않고 잊혀지지 않길" [KBS 연기대상]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손배소'에 즉각 대응…변호사 선임 [엑's 이슈]
보아, 오늘(31일) 전속계약 만료…25년 몸담은 SM 떠나나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