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26‧토트넘 훗스퍼)이 ‘친정팀’ 에버턴을 상대로 세리머니를 하다가 다급하게 멈췄다.
에버턴은 히샬리송이 4시즌 동안 머물렀던 클럽이다.
히샬리송이 터져준다면, 토트넘으로서는 이보다 좋은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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