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1·토트넘)이 축구 팬들에게 시원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
시즌 11호 골을 터뜨리며 득점 경쟁에 속도를 붙였다.
이번 시즌 11호 골을 맛본 손흥민은 이로써 엘링 홀란(14골), 모하메드 살라(12골)에 이어 EPL 득점 랭킹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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