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전, 노팅엄 포레스트전, 그리고 에버턴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11승 3무 4패(승점 36)로 한 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승점 34)를 내리고 4위에 도약했다.
부상 복귀 후 히샬리송의 경기력은 득점과 별개로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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