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가 역대 최고 수준의 부유세(luxury tax·균등경쟁세)를 내게 됐다고 AP통신, 로이터가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AP는 "메츠는 총 1억78만1천932달러(약 1천313억원)를 내야 한다"라며 "이는 2015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기록한 종전 최고치, 4천360만달러의 두배가 넘는 금액"이라고 전했다.
올해 부유세를 내는 팀은 총 8개로, 메츠가 내야 할 부유세 규모는 2~7위 팀의 부유세 총액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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