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피랍''여고생 손목 살인'…해 넘기는 충북 미제사건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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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피랍''여고생 손목 살인'…해 넘기는 충북 미제사건 14건

경찰 관계자는 "미제사건 중 유일하게 용의자 DNA가 확보돼 해결 가능성이 큰 사건이라 피해자의 지인 등 사건 관계자들을 찾아다니며 의심되는 이들에 대해서는 DNA를 대조해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면서"국과수에 새로운 유전자 정보가 구축되고 있는 만큼 일치하는 사람이 나타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영동읍에서 손목이 잘려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 살인 사건도 대표적인 미제 사건이다.

경찰은 숨진 정양의 목에서 작업반장이 신고 있던 신발 바닥과 유사한 자국을 발견, 한때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봤으나, 국과수 감식에서 일치 여부 판독 불가 판정이 나오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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