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최전방에 배치됐고 손흥민, 데얀 쿨루셉스키, 브레넌 존슨이 2선에 위치했다.
공은 골키퍼 손을 맞고 나왔고, 손흥민이 놓치지 않고 슈팅하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우리는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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