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폭행하고 "반려견 죽이겠다" 협박…30대 남성, 징역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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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폭행하고 "반려견 죽이겠다" 협박…30대 남성, 징역 10개월

여자친구 폭행해 2주간 치료 필요한 상처 입힌 혐의…휴대전화 밟아 부수기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반려견을 죽이겠다"며 협박한 3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민주 판사는 최근 상해와 협박,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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