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터졌다… 에버턴 전 리그 11호골에 팀 승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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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터졌다… 에버턴 전 리그 11호골에 팀 승리까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의 손흥민(토트넘)이 크리스마스 연휴에 열린 경기에서 11호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9분 만에 히샤를리송의 선제골로 주도권을 잡았다.

뉴캐슬전 이후 2경기 만에 리그 11호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득점부문 공동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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