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11호골을 터트리면서 클럽에 승점 3점을 선물했다.
◆ 완벽하게 부활한 히샤를리송과 손흥민의 연속골, 일찌감치 승리를 잡은 토트넘 토트넘은 이날 원톱으로 나선 히샤를리송이 전반 9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토트넘 홋스퍼 경기장을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영국 '풋볼 런던'은 비카리오(평점 9)와 데이비스(평점 8) 다음으로 높은 평점 7를 손흥민한테 주면서 "바운드된 슈팅으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11호골을 골망에 꽂았고, 고맙게 여겨지지 않은 역할 속에서 열심히 했다"라며 "존슨한테 패스할 수 있는 큰 찬스가 있었지만 그의 노력은 실패로 돌아갔다"라고 평가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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