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KBS2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우수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이찬원은 "올 한해 KBS에서만 3개의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렸다.제가 잘한것 보다, 훌륭한 제작진들이 멋지게 만들어준 프로그램에 다작을 한 이유로 큰 상을 주신 것 같다,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찬원은 "15년, 16년 전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방송 인생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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