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이 개봉 33일 만에 드디어 천만 영화에 등극한다.
한국영화로는 22번째 천만 영화다.
또 주연 배우인 황정민은 3번째, 김성수 감독과 정우성은 처음으로 천만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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