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라치오가 마테오 귀엥두지의 결승골에 힘입어 엠폴리 FC를 2-0으로 잡았다.
귀엥두지가 이를 슛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카프릴레가 막아냈다.
자카니가 이를 잡아 드리블 후 상대 박스 왼쪽에서 슛을 했지만 골키퍼 카프릴레가 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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