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곽정기(50세) 변호사가 구속됐다.
검찰에 따르면 곽 전 총경은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으로부터 지난해 6∼7월경 수임료 명목으로 7억원을 받고 경찰 수사 관련 청탁을 위해 별도로 5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 전 고검장은 정 회장으로부터 올해 6월 백현동 사건 검찰 수사와 관련하여 1억원을 개인 계좌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서울미디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