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0만km 심우주서 보내온 '고양이 영상'...지구로 실시간 중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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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만km 심우주서 보내온 '고양이 영상'...지구로 실시간 중계 성공

3100만km 떨어진 심우주에서 지구로 보낸 영상이 실시간 중계됐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세계 최초로 우주 레이저 통신을 통해 우주탐사선 프시케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심우주 광통신 기술(DSOC)을 통해 지구로 UHD급 영상을 수신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우주 비행은 하지 않았지만, 우주 탐사선에서 보낸 영상 속에 담긴 모습으로 지구에 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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