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이 낙서로 경복궁 담벼락을 훼손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앞서 같은 범행을 저지른 10대 남성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첫 번째 낙서 범행을 모방한 설씨는 지난 17일 밤 10시20분쯤 경복궁 영추문 왼쪽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특정 가수의 이름과 앨범 제목 등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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