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주장’ 경복궁 훼손 20대, 구속심사 후 “죄송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예술 주장’ 경복궁 훼손 20대, 구속심사 후 “죄송하다”

경복궁 담장을 스프레이로 훼손한 뒤 도주한 20대 모방범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국가 지정 문화재인 경복궁 담장에 2차로 스프레이 낙서한 20대 설모 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은 경복궁 담장이 ‘영화 공짜’ 등 낙서로 훼손된 다음 날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