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부주장이자 손흥민 최고의 파트너 중 한 명인 제임스 매디슨이 드디어 부상 복귀전을 목전에 뒀다.
토트넘 플레이메이커 매디슨은 지난달 7일 첼시와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서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어 교체됐다.
오키프 기자는 지난 15일 "판더펜이 공을 가지고 훈련장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해 회복 단계를 높였다"라며 매디슨과 함께 첼시전 때 허벅지 부상을 입은 판더펜도 복귀 시점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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