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수사 무마 금품수수 의혹' 임정혁 전 고검장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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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수사 무마 금품수수 의혹' 임정혁 전 고검장 구속심사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의 수사 무마를 청탁해준다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고검장 출신 임정혁(67·사법연수원 16기) 변호사와 총경 출신 곽정기(50·33기) 변호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2일 밤 결정된다.

검찰에 따르면 임 전 고검장은 올해 6월 민간업자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으로부터 백현동 사건 검찰 수사와 관련해 공무원 교제·청탁 명목 1억원을 개인계좌로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를 받는다.

임 전 고검장은 정 회장을 소개해준 '브로커' 부동산업자 이모(68·구속기소)씨에게 "큰 사건을 덮으려면 법무부 장관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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