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부진한 전반기를 보내는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안토니가 박싱데이를 앞두고 각오를 드러냈다.
당장 맨유는 오는 23일 오후 9시30분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 후 27일 애스턴 빌라와 19라운드 홈경기를 가진다.
이때 이적료가 1억 유로(약 1424억원)에 육박해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지난 시즌 리그 25경기 4골 2도움을 포함해 모든 대회에서 47경기에 나와 10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부진한 첫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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