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간 일가족을 심리적으로 지배해 수억원을 갈취한 무속인 부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들 부부는 자신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 구성원도 서로 폭행하게 했다.
이들 부부의 범행은 지난 4월 남매 중 첫째가 피투성이가 된 채 이웃집으로 도망치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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