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화장실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해양경찰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해양경찰관으로 임용돼 시보 순경으로 재직하며 경비함정에서 근무하던 최씨는 지난 8월 15일 전남 목포시 하당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동갑인 여자친구 A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여자화장실에서 A씨를 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뒤 3시50분쯤 식당으로 돌아와 술값을 계산하고 여자화장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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