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라졌어요” 당시 전주 덕진경찰서가 신고 보상금 500만원을 내 걸은 전단.
당시 이 사건을 조사하던 전주덕진경찰서는 준희양의 정확한 실종 시점에 대해 의문을 품었는데, 준희양의 실종날짜는 11월 18일이었고 친부 고씨는 “이틀 전 준희양을 봤다”고 진술했다.
김씨와 고씨의 진술이 맞다면 한 달 전을 전후해 준희양이 사라진 것이 되지만 경찰은 두 사람의 진술을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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