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가 없는 벤치에 앉다 뒤로 넘어져 차량을 파손시킨 뒤 아무런 조치 없이 떠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고의가 아니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후 A씨는 파손된 차량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블랙박스도 제출했다.
이를 접한 한 변호사는 기계적으로만 법을 해석하는 경찰의 태도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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