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피엔드' 장나라 "이쪽 일 하는 남편, 얼굴 보기 힘들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의 해피엔드' 장나라 "이쪽 일 하는 남편, 얼굴 보기 힘들어"

‘나의 해피엔드’ 포스터(사진=TV조선) 지난해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는 장나라는 “다 똑같다.(웃음) 촬영할 때는 열심히 하고 그랬다.남편도 이쪽 비슷한 일을 하고 있고 양쪽 다 일을 하니까 얼굴을 자주 보기가 힘들더라”라며 웃었다.

드라마 ‘빨강 구두’ 이후 약 2년 만에 복귀하는 소이현 또한 남편 인교진의 반응을 전했다.

소이현은 “외조를 잘해줬다.(남편이) 끝나고 혼자 술 먹고, 저는 못 먹게 하고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