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은 자신이 연구했던 암흑 에너지로 인해 우유가 썩지 않고 현대의 모든 난치병을 치유할 수 있다며 ‘불로유’가 ‘만병치료제’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불로유’를 마시고 우유로 양치와 목욕까지 하는 등 허경영에 대한 깊은 믿음을 보였다고.
박경자 씨는 허경영에게 무려 23억 원이나 투자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했지만 허경영의 지속적인 거짓말로 신뢰가 깨져 계약을 파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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