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강인은 내년 아시안컵과 PSG 리그 우승 등 두 마리 토끼 사냥에 팔을 걷어붙인다.
풋몹은 나란히 골을 넣은 음바페(9.2점), 비티냐(9.1점)에 이어 3번째로 높은 평점 8.3을 이강인에게 부여했다.
또 이강인은 PSG에서 리그 우승을 맛볼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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