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두 차례 일어난 '경복궁 낙서 테러' 사건 피의자 3명 중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임군과 김양을 경기 수원시에서 체포해 종로경찰서로 압송했다.
경찰은 임군과 김양의 범행을 따라 경복궁 영추문 인근에 2차 낙서를 한 모방범 A씨(남·20대)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