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첫 외국인 주장' 오스마르와 10년만에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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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첫 외국인 주장' 오스마르와 10년만에 작별

서울 구단은 오스마르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은 "2024시즌 팀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위해 오스마르와 동행을 멈추기로 했다.이는 오스마르가 FC서울의 레전드이자 구단 역사상 외국인 첫 주장을 역임하는 등 외국인 선수 신분 이상으로 FC서울을 상징해왔던 선수였기에 많은 고심 끝에 어렵게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구단은 오스마르가 향후 지도자의 길을 걷는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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