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케줄 앱 '블립'이 케이팝 아이돌 멤버 각각의 한해 활약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연말결산 데이터 리포트를 공개했다.
올해 가장 스케줄이 많았던 아이돌 멤버는 아이브 안유진으로, 무려 447건의 스케줄을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유진의 뒤를 이어 NCT 마크는 433건, 제로베이스원 장하오는 429건, 스테이씨 윤은 423건,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은 423건의 스케줄에 참여하며 TOP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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