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이 전한 편지를 읽는 손흥민.
사진=토트넘 구단 SNS 손흥민이 암투병 중인 토트넘 팬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두 딸은 아버지가 토트넘을 정말로 사랑하고, 손흥민을 보고 싶어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친필로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금산 진산면서 산불…진화차량 32대 투입 진화 중
李대통령 "다주택자 주택 매도 강요 안했다" 재강조
"집값 띄운 세력 끝까지 추적"…'계좌 추적' 부동산감독원
제주SK, 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연고지 매력-새로운 도약 담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